인사말

KNN

  • 부울경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깃든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동남권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논의하는
    '제6회 가덕도신공항물류포럼'을 성원해주시는 시도민여러분!

    2026년은 가덕도신공항이 기나긴 기다림을 끝내고 마침내 첫 삽을 뜨는 역사적인 원년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 포럼 슬로건 '염원을 넘어 현실로, The Grand Launch 2026'처럼, 신공항건설은 새로운 컨소시엄 시공사 선정에 이어 기본설계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지연 없는 '연내 착공'을 통해 지역민의 간절한 기다림에 응답하고, 멈춤 없는 비상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의 확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늘길, 바닷길, 철길 그리고 육로가 만나는 글로벌 쿼트로포트(Quad-Port)의 완성으로서, 향후 대한민국 물류와 관광 산업을 이끌어갈 대체 불가능한 주축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남권 메가시티의 경제적 도약을 이끌어낼 핵심 성장 동력입니다.

    이번 제6회 포럼은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연내 착공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앞두고, 부울경 시도민의 뜨거운 염원과 전문가들의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결속의 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 간절한 마음과 목소리가 하나로 모여 올해 반드시 착공이라는 결실을 맺고, 가덕도신공항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엔진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KNN은 동남권을 대표하는 방송사로서, 가덕도신공항이 세계적인 물류·관광 허브 공항으로 완성되는 그날까지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번 포럼이 성공적인 연내 착공과 동남권의 힘찬 도약을 위한 뜻깊은 이정표가 되기를 기원하며, 포럼에 대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NN 대표이사 이오상